metamorphose ("この醜くも美しい世界"OP)
高橋洋子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2425번, 태진 2655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타카하시 요코는 일본의 싱어송라이터로, 1990년대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특히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주제가 '잔혹한 천사의 테제'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명곡으로, 그녀의 파워풀한 보컬과 강렬한 음악적 색깔을 잘 보여줍니다. 애니메이션 팬들 사이에서 특히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애니메이션 OST를 즐겨 부르는 이들에게 필수적인 레퍼토리입니다.
사요나라토 사사야쿠 サヨナラとささやく
미니꾸키 세까이니 みにく せ かい
醜き世界に 아까꾸 아까이 소노 하네데
はね あかくあかいその翅で
스베떼오 가자앗떼 かざ
すべてを飾って 요고사레루 호도…
미니꾸키 세까이니 みにく せ かい
醜き世界に 아까꾸 아까이 소노 하네데
はね あかくあかいその翅で
스베떼오 가자앗떼 かざ
すべてを飾って 요고사레루 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