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는 기회
금영 4063번, 태진 298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큐브는 1990년대 중반 활동했던 남성 듀오로,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헤어지는 기회'는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추억 속에 남아있습니다.
벌써 며칠동안 전화 한통 없던 너여서
오늘 만난다는 반가움에 나온 자린데
지나버린 얘기까지 들먹여가며
헤어지잔 말을 할줄은 몰랐었어
니가 아닌 다른 사람들은 내게 있어서
친구이상 그 무엇도 아니란걸 모를까…
오늘 만난다는 반가움에 나온 자린데
지나버린 얘기까지 들먹여가며
헤어지잔 말을 할줄은 몰랐었어
니가 아닌 다른 사람들은 내게 있어서
친구이상 그 무엇도 아니란걸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