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정승환의 노래방 곡 5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9474번, 태진 8383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승환은 감성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리며, 드라마 OST에도 다수 참여하여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따가운 햇살 쏟아지는 이 길엔
여전히 너의 향기가 남아 있어
잊고 있던 오래된 약속처럼
지금 너에게 가고 있어
따분한 버스 창가에 걸터앉아
멍하니 바라보았던 그 뒷모습…
여전히 너의 향기가 남아 있어
잊고 있던 오래된 약속처럼
지금 너에게 가고 있어
따분한 버스 창가에 걸터앉아
멍하니 바라보았던 그 뒷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