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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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하고 있어
정승환
금영
95937
태진
42663
어느새 불어온 찬 바람이
코끝을 스치면
이렇게 일 년이 또 지나가 버린
아쉬움을 어쩌지는 못해도…
코끝을 스치면
이렇게 일 년이 또 지나가 버린
아쉬움을 어쩌지는 못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