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보야
정승환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49383번, 태진 6241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승환은 감성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리며, 드라마 OST에도 다수 참여하여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세상이 멈춘 것 같았어
우연히 널 거리에서 마주쳤을 때
가끔 들리는 너의 안부에도
난 꼭 참았는데
이 바보야 너 땜에 아프잖아
왜 또 옷은 춥게 얇게 입었어…
우연히 널 거리에서 마주쳤을 때
가끔 들리는 너의 안부에도
난 꼭 참았는데
이 바보야 너 땜에 아프잖아
왜 또 옷은 춥게 얇게 입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