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었습니다. (Into Bloom)
엔플라잉의 노래방 곡 3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4501번, 태진 825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엔플라잉은 밴드 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그룹입니다. 파워풀한 밴드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는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시원하게 부르기 좋습니다. 특히 청량하고 에너제틱한 곡들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가로수 밑을 걷다 저 너머에 있던 날
알아보던 그 순간 활짝 뛰어오던
젊은 날의 너와 나 그림 같은 풍경과
내리던 비에 젖어 내게 피었습니다
구름 없이 그림자에 떨어진 방울에
가려던 길 그마저도 내게 돌아가라 해…
알아보던 그 순간 활짝 뛰어오던
젊은 날의 너와 나 그림 같은 풍경과
내리던 비에 젖어 내게 피었습니다
구름 없이 그림자에 떨어진 방울에
가려던 길 그마저도 내게 돌아가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