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가는 시간속에
금영 2804번, 태진 160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디보이스는 1990년대 초반 활동했던 남성 듀오로, 감성적인 발라드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스쳐가는 시간 속에'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 곡입니다.
차가운 도시 화려한 그 불빛 사이로
멀어져가는 나만의 소중한 추억들
너를 불러보지만 쓸쓸한 거리의 음악속에
슬픈 멜로디 되어 이 거리에 남아있어
스쳐가는 짧은 시간속에
각자 변해가는 우린 서로를…
멀어져가는 나만의 소중한 추억들
너를 불러보지만 쓸쓸한 거리의 음악속에
슬픈 멜로디 되어 이 거리에 남아있어
스쳐가는 짧은 시간속에
각자 변해가는 우린 서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