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
문희옥의 노래방 곡 2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670번, 태진 296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문희옥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입니다. 전통 트로트의 맥을 잇는 깊이 있는 가창력과 구성진 꺾기 창법이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애절한 감성이 담긴 곡들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난날 당신맘을 울리고 떠나버린
한 사람이 있었다해도 잊을때도 됐잖아요
나만을 사랑한단 말 믿을수가 없어요
이제는 옛사랑을 잊어버려요
당신곁에 나를 두기엔
내가 너무 부족한가요…
한 사람이 있었다해도 잊을때도 됐잖아요
나만을 사랑한단 말 믿을수가 없어요
이제는 옛사랑을 잊어버려요
당신곁에 나를 두기엔
내가 너무 부족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