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추억도
방미의 노래방 곡 11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265번, 태진 197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방미는 1980년대에 큰 인기를 누린 가수로,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매력적인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노래는 당시 대중의 감성을 자극하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서정적인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많은 이들의 애창곡으로 꼽힙니다.
온 가슴 불 밝히고 기도해 봐도
당신은 떠나가고 홀로 남는다
어둠은 서리 서리 깊고 깊은데
무심한 텅빈 거리 바람만 분다
아하 불어라 높새 바람 하늬 바람
내 가슴 텅빈 가슴 날려라 하늘까지…
당신은 떠나가고 홀로 남는다
어둠은 서리 서리 깊고 깊은데
무심한 텅빈 거리 바람만 분다
아하 불어라 높새 바람 하늬 바람
내 가슴 텅빈 가슴 날려라 하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