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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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두 번 바뀌면
방미
금영
127
태진
489
달빛 아래에 젖은 그 모습은
안타까운 꽃 한송이 돌아서서 가는
그 모습은 멀리 멀리 사라졌어요
오늘도 그리움에 젖어 기다려봐도 기다려봐도…
안타까운 꽃 한송이 돌아서서 가는
그 모습은 멀리 멀리 사라졌어요
오늘도 그리움에 젖어 기다려봐도 기다려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