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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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몰랐었네
임영웅
금영
28380
태진
76414
발길을 돌리려고 바람 부는 대로 걸어도
돌아서지 않는 것은 미련인가 아쉬움인가
가슴에 이 가슴에 심어 준 그 사랑이
이다지도 깊을 줄은 난 정말 몰랐었네…
돌아서지 않는 것은 미련인가 아쉬움인가
가슴에 이 가슴에 심어 준 그 사랑이
이다지도 깊을 줄은 난 정말 몰랐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