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연못
양희은의 노래방 곡 40곡 중 인기 10위입니다. 금영 2183번, 태진 2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대모로 불리는 양희은은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하며 깊이 있는 노랫말과 진솔한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세대를 초월하여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감동을 선사합니다.
깊은 산 오솔길 옆 자그마한 연못엔
지금은 더러운 물만 고이고
아무것도 살지 않지만 먼 옛날 이 연못엔
예쁜 붕어 두마리 살고 있었다고 전해지지요
깊은 산 작은 연못 어느 맑은 여름날
연못 속에 붕어 두마리 서로 싸워…
지금은 더러운 물만 고이고
아무것도 살지 않지만 먼 옛날 이 연못엔
예쁜 붕어 두마리 살고 있었다고 전해지지요
깊은 산 작은 연못 어느 맑은 여름날
연못 속에 붕어 두마리 서로 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