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건
전유나의 노래방 곡 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1999번, 태진 128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전유나는 1989년 강변가요제 금상 수상과 함께 데뷔하여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특히 '너를 사랑하고도'는 이별의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애창곡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녀의 노래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듣는 이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사랑이라는 건 장난감처럼 이리 저리
끼워맞출 수가 없잖아 있는 그대로 느끼면서
예 뜨거운 마음으로 사랑하면 돼
기다릴때엔 초조하고 일분 일초 가는 시간은
너무 따분하지만 창문 너머로 그대 모습
예 보일때면 내 가슴뛰네…
끼워맞출 수가 없잖아 있는 그대로 느끼면서
예 뜨거운 마음으로 사랑하면 돼
기다릴때엔 초조하고 일분 일초 가는 시간은
너무 따분하지만 창문 너머로 그대 모습
예 보일때면 내 가슴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