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가 곡의 노래방 곡 5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1898번, 태진 889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가곡은 한국의 서정적인 정서를 담은 성악곡으로, 아름다운 멜로디와 시적인 가사가 특징입니다. 주로 클래식 성악가들에 의해 불리며, 노래방에서는 그 특유의 감동과 깊이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정서에 깊이 뿌리내린 가곡은 시대를 초월하여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 피는 곳에 내 마음도 펴
건넛마을 젊은 처자 꽃 따러 오거든
꽃만 말고 이 마음도 함께 따가 주
봄이 오면 하늘 위에 종달새 우네
종달새 우는 곳에 내 마음도 울어…
진달래 피는 곳에 내 마음도 펴
건넛마을 젊은 처자 꽃 따러 오거든
꽃만 말고 이 마음도 함께 따가 주
봄이 오면 하늘 위에 종달새 우네
종달새 우는 곳에 내 마음도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