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 변치마오
남진의 노래방 곡 10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175번, 태진 57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60년대부터 활동하며 한국 트로트의 황제로 불리는 남진은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의 곡들은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으며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오 그대여 변치마오 오 그대여 변치마오
불타는 이 마음을 믿어 주세요
말 못하는 이 마음을 알아 주세요
그 누가 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당신이 없으면 나는 나는 못살아
수 많은 세월이 흐른다 해도…
불타는 이 마음을 믿어 주세요
말 못하는 이 마음을 알아 주세요
그 누가 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당신이 없으면 나는 나는 못살아
수 많은 세월이 흐른다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