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리 솔밭길
진송남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1210번, 태진 165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진송남은 196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특히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노래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솔바람 소리에 잠이 깨이면
어머니 손을 잡고 따라 나선 시오리 길
학교 가는 솔밭 길은 멀고 험하여도
투정없이 다니던 꿈같은 세월이여
어린 나의 졸업식 날 홀어머니는
내 손목을 부여잡고 슬피우셨소…
어머니 손을 잡고 따라 나선 시오리 길
학교 가는 솔밭 길은 멀고 험하여도
투정없이 다니던 꿈같은 세월이여
어린 나의 졸업식 날 홀어머니는
내 손목을 부여잡고 슬피우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