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
최진희의 노래방 곡 57곡 중 인기 7위입니다. 금영 1224번, 태진 155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최진희는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가 돋보이는 곡들이 많습니다.
텅빈 가슴이 싫어요 뭔가 하나로 채워주어요
체념을 하려 했지만 그건 생각뿐이였어요
나를 울리지 말아요 사랑한 것도 죄인가요
후회는 하지 않아요 행복했으니까요
그러나 지난 시절 뒤돌아 볼때마다
풀꽃이 비에 젖듯 눈시울이 젖어와요…
체념을 하려 했지만 그건 생각뿐이였어요
나를 울리지 말아요 사랑한 것도 죄인가요
후회는 하지 않아요 행복했으니까요
그러나 지난 시절 뒤돌아 볼때마다
풀꽃이 비에 젖듯 눈시울이 젖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