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속한 사람
선유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9026번, 태진 1728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선유는 2020년대에 데뷔하여 트로트 장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수입니다. 특유의 시원하고 애절한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듣기 편안하고 따라 부르기 좋은 곡들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그렇게 고백한게 엊그제 같은데
느닷없이 떠난다니 웬말이요
갈테면 일편단심 민들레를 꺾지나 말지
꺾여진 나는 나는 나는 나는 어떡하라구
붙잡아도 떠나가는 무정한 그 사람…
그렇게 고백한게 엊그제 같은데
느닷없이 떠난다니 웬말이요
갈테면 일편단심 민들레를 꺾지나 말지
꺾여진 나는 나는 나는 나는 어떡하라구
붙잡아도 떠나가는 무정한 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