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맺힌 선 하나
강진의 노래방 곡 2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9924번, 태진 9598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진은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트로트 장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특유의 구성진 가창력과 대중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흥을 돋우는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서울의 한강 물과 평양의 대동강 물은
서해에서 서로 만나 다정히 속삭이는데
선 하나 그어 놓고 70여 년 티격태격
이게 정말 무슨 말이오
우리 모두 손에 손 잡고 통일 노래 부르도록
하늘이여 하늘이여 하늘이시여…
서해에서 서로 만나 다정히 속삭이는데
선 하나 그어 놓고 70여 년 티격태격
이게 정말 무슨 말이오
우리 모두 손에 손 잡고 통일 노래 부르도록
하늘이여 하늘이여 하늘이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