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나 사랑하잖아
The Nuts의 노래방 곡 2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867번, 태진 1378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2000년대 중반 데뷔한 밴드 The Nuts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보컬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돋보이며,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발라드 곡들이 많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들의 음악은 이별과 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냅니다.
멀어지는 너의 느낌 이제 보내야 하나
제발 나를 용서해줄 순 없겠니
변명이라 생각하지마 나 사랑하잖아
어제와 같은 하늘과 어제와 같은 햇살
이제 떠나보내야만 하는 거니
세상이 다 변한다 해도 나 변하지 않아…
제발 나를 용서해줄 순 없겠니
변명이라 생각하지마 나 사랑하잖아
어제와 같은 하늘과 어제와 같은 햇살
이제 떠나보내야만 하는 거니
세상이 다 변한다 해도 나 변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