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없이
The Nuts의 노래방 곡 27곡 중 인기 4위입니다. 금영 45038번, 태진 1412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2000년대 중반 데뷔한 밴드 The Nuts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보컬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돋보이며,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발라드 곡들이 많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들의 음악은 이별과 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냅니다.
그 많고 많은 사람중에
나의 삶을 엿봤던 건 네 실순거야
널 지나치지 못했던 나
또 그런 너를 사랑한 건 죄가 된거야
더이상 나도 자신없어 끝내려 해
돌아가줘 oh 시간속으로 건너가 woo…
나의 삶을 엿봤던 건 네 실순거야
널 지나치지 못했던 나
또 그런 너를 사랑한 건 죄가 된거야
더이상 나도 자신없어 끝내려 해
돌아가줘 oh 시간속으로 건너가 w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