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사람
최유나의 노래방 곡 2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7769번, 태진 9737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최유나는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서정적인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중장년층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그 사람이 저기 있다 그 카페 그 창가에
세월을 비껴가진 못해도 옛날 그 사람이다
얼굴은 웃는데 반갑고 어색해
자꾸만 눈물이 난다 오늘 밤 조금은
늦을것 같아 추억이 너무 많아서
숨겨둔 말들 안해도 아는…
세월을 비껴가진 못해도 옛날 그 사람이다
얼굴은 웃는데 반갑고 어색해
자꾸만 눈물이 난다 오늘 밤 조금은
늦을것 같아 추억이 너무 많아서
숨겨둔 말들 안해도 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