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송골매의 노래방 곡 1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768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송골매는 1970년대 후반 결성되어 1980년대 한국 록 음악을 대표했던 밴드입니다. 독특한 사운드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어쩌다 마주친 그대' 등은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내마음의 슬픔만 가득 채우고
말없이 저 멀리로 떠나가버린
너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
아 사랑이었나 꿈결인듯 나타나
나를 울리고 조용히 어디론가
떠나 가버린 너의 이름은…
말없이 저 멀리로 떠나가버린
너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
아 사랑이었나 꿈결인듯 나타나
나를 울리고 조용히 어디론가
떠나 가버린 너의 이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