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나는
송골매의 노래방 곡 19곡 중 인기 6위입니다. 금영 4232번, 태진 1250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송골매는 1970년대 후반 결성되어 1980년대 한국 록 음악을 대표했던 밴드입니다. 독특한 사운드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어쩌다 마주친 그대' 등은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그대는 바람결에 떠도는 한조각
구름이어라 그대는 강물 위를
떠가는 한조각 꽃잎이어라
나는 그대 위해 하늘을 날아 가고
나는 그대 위해 말없이 흘러 가네
그대는 바람결에…
구름이어라 그대는 강물 위를
떠가는 한조각 꽃잎이어라
나는 그대 위해 하늘을 날아 가고
나는 그대 위해 말없이 흘러 가네
그대는 바람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