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껴간 사랑
노사연의 노래방 곡 3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7233번, 태진 8422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노사연은 1970년대 후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여성 보컬리스트입니다.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깊이 있는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그녀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합니다.
비껴간 그대의 그림자 지친 내 모습에 머무네
못다 한 사랑이 아파서 흔들대며
지새우는 이 밤 꿈꾸듯 아름답던 기억들
이제는 너무나 먼 곳에 쓸쓸히 이대로
가기엔 초라하게 내던져진 발길
방황하는 내 모습 부서지는 그리움…
못다 한 사랑이 아파서 흔들대며
지새우는 이 밤 꿈꾸듯 아름답던 기억들
이제는 너무나 먼 곳에 쓸쓸히 이대로
가기엔 초라하게 내던져진 발길
방황하는 내 모습 부서지는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