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노사연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328번, 태진 61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노사연은 1970년대 후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여성 보컬리스트입니다.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깊이 있는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그녀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합니다.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잊기엔 너무한 나의 운명이었기에
바랄 수는 없지만 영원을 태우리
돌아보지 말아 후회하지 말아
아 바보 같은 눈물 보이지 말아…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잊기엔 너무한 나의 운명이었기에
바랄 수는 없지만 영원을 태우리
돌아보지 말아 후회하지 말아
아 바보 같은 눈물 보이지 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