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
최백호의 노래방 곡 2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7147번, 태진 2442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최백호는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깊이 있는 가사와 특유의 낭만적인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노랫말로 중장년층에게 특히 인기가 많으며, 노래방에서는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해맑던 얼굴들에
짙은 주름 서러웠지만 그날 그 자리 그곳에는
덧셈도 뺄셈도 없는 반가워 부딪치는
술잔들 사이로 세월만 세월만
굴러 다녔네 삶이여 남길 것
하나 없는 내인생에 그토록 향기로운…
짙은 주름 서러웠지만 그날 그 자리 그곳에는
덧셈도 뺄셈도 없는 반가워 부딪치는
술잔들 사이로 세월만 세월만
굴러 다녔네 삶이여 남길 것
하나 없는 내인생에 그토록 향기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