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여자
금영 93802번, 태진 9987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염홍은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활발히 활동한 대한민국 트로트 가수입니다. 애절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낯선 여자'와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그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가슴에 묻고
사랑해야 할 사람에게 갑니다
눈물이야 어떻게 참겠지만은
떨리는 입술은 어찌합니까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그대로인데
차갑게 식어 가는 내 맘이 무서워요…
사랑해야 할 사람에게 갑니다
눈물이야 어떻게 참겠지만은
떨리는 입술은 어찌합니까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그대로인데
차갑게 식어 가는 내 맘이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