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별과 달을 (통기타 ver.)
어니언스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6709번, 태진 16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어니언스는 19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남성 듀오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편지'와 같은 곡들은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고 있습니다.
어두운 밤 구름위에 저 달이 뜨면
괜시리 날 찾아와 울리고 가네
그 누가 만들었나 저 별과 달을
고요한 밤이 되면 살며시 찾아와
님 그리워 하는 맘 알아나 주는 듯이
하늘나라 저 멀리서 나를 오라 반짝이네…
괜시리 날 찾아와 울리고 가네
그 누가 만들었나 저 별과 달을
고요한 밤이 되면 살며시 찾아와
님 그리워 하는 맘 알아나 주는 듯이
하늘나라 저 멀리서 나를 오라 반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