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지수의 노래방 곡 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6423번, 태진 8338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지수는 매력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솔로 가수입니다.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감성적인 발라드와 중독성 있는 댄스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ABC 도레미만큼 착했던 나
그 눈빛이 싹 변했지 어쩜 이 또한 나니까
난 파란 나비처럼 날아가
잡지 못한 건 다 니 몫이니까
활짝 꽃피웠던 시간도
이제 모두 내겐 lie lie lie…
그 눈빛이 싹 변했지 어쩜 이 또한 나니까
난 파란 나비처럼 날아가
잡지 못한 건 다 니 몫이니까
활짝 꽃피웠던 시간도
이제 모두 내겐 lie lie l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