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UNTITLE의 노래방 곡 2곡 중 인기 10위입니다. 금영 5245번, 태진 440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언타이틀은 1990년대 후반을 대표하는 힙합 듀오로, 당시로서는 신선했던 힙합 음악을 대중적으로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들의 곡은 멜로디컬한 랩과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
이 세상 돌고 돌고 물어뜯고 아우성치고
서로 잡아먹지 못해 안달해
너무 차가워졌네 난 돌겠네
이제까지 모든 일들은 덮어요
우리 꽃이 그걸 다 덮어줄 거에요
여기 향기 우리 마음속까지…
서로 잡아먹지 못해 안달해
너무 차가워졌네 난 돌겠네
이제까지 모든 일들은 덮어요
우리 꽃이 그걸 다 덮어줄 거에요
여기 향기 우리 마음속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