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tain Call
태연(소녀시대)의 노래방 곡 10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5967번, 태진 5386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마치 암전 같은 밤 까만 벽 무대 위로
길고 어지럽던 얘길 꺼내 봐
한 편의 희곡 같던 공연 막이 내릴 때
커져 가는 맘이 시간이 또 너를 불러내
눈부신 너와 나 끝의 curtain call
바람처럼 안녕…
길고 어지럽던 얘길 꺼내 봐
한 편의 희곡 같던 공연 막이 내릴 때
커져 가는 맘이 시간이 또 너를 불러내
눈부신 너와 나 끝의 curtain call
바람처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