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하나(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태연(소녀시대)의 노래방 곡 10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8041번, 태진 3655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태연은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솔로 가수입니다. 소녀시대 활동으로 데뷔하여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쉽게 상처 받고 쉽게 눈물 나고
쉽게 아프던 날 기억하나요
지금도 그래요 여전히 같아요
이런 날 보면 어떨까요
쉽게 돌아서도 쉽게 멀어져도
쉽게 잊지 못할 그댈 알아요…
쉽게 아프던 날 기억하나요
지금도 그래요 여전히 같아요
이런 날 보면 어떨까요
쉽게 돌아서도 쉽게 멀어져도
쉽게 잊지 못할 그댈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