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밤 (드라마"무인도의 디바")
정승환의 노래방 곡 5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0371번, 태진 8523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승환은 감성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리며, 드라마 OST에도 다수 참여하여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So I'm still
waiting for you 모래처럼
햇빛처럼 넌 손가락 사이로
새어 나가 시계 초침과 분침이
만나듯 우린
짧았던 것 같아 몇 번의 밤…
waiting for you 모래처럼
햇빛처럼 넌 손가락 사이로
새어 나가 시계 초침과 분침이
만나듯 우린
짧았던 것 같아 몇 번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