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랑
박강수의 노래방 곡 45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4367번, 태진 4338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강수는 맑고 서정적인 음색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포크 가수입니다. 자연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가사를 담은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노래방에서는 편안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자주 불립니다.
바다를 사랑하고 그리워하다
보고 싶은 마음에 달려가
어두워지고 비는 내리는 날 밤
우리 어디 있을까 사랑은
눈에 보이는 바다 파도 소리 들리고
멀어지려는 사람 곁에서 나 혼자만이…
보고 싶은 마음에 달려가
어두워지고 비는 내리는 날 밤
우리 어디 있을까 사랑은
눈에 보이는 바다 파도 소리 들리고
멀어지려는 사람 곁에서 나 혼자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