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FER
1415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3911번, 태진 5356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415는 2017년 데뷔한 남성 듀오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음악을 선보입니다. 어쿠스틱 기반의 모던 록 사운드를 추구하며, 편안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컬이 특징입니다. 노래방에서는 이들의 감미로운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Sometime 너와 나의 지난날을 기억해
처음엔 좀 알고 싶었어 널 이렇게 생각해
너와의 시간은 지났고
얼마 전 우리 다시 봤을 때엔
Oh 날 설레게 만드는
난 너와 떠나 Hawaii…
처음엔 좀 알고 싶었어 널 이렇게 생각해
너와의 시간은 지났고
얼마 전 우리 다시 봤을 때엔
Oh 날 설레게 만드는
난 너와 떠나 Hawa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