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Blue
1415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2733번, 태진 9667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415는 2017년 데뷔한 남성 듀오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음악을 선보입니다. 어쿠스틱 기반의 모던 록 사운드를 추구하며, 편안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컬이 특징입니다. 노래방에서는 이들의 감미로운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제 보았던 그곳엔 다시 해는 뜨고 지네
내가 가려고 했던 곳과 나는 점점 멀어져
이렇게 습관처럼 포길 배우다 보니
이렇게 되었네 그렇게
거울의 얼굴을 보면
왠지 모를 sad smile 사랑도…
내가 가려고 했던 곳과 나는 점점 멀어져
이렇게 습관처럼 포길 배우다 보니
이렇게 되었네 그렇게
거울의 얼굴을 보면
왠지 모를 sad smile 사랑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