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발트블루
바닐라 어쿠스틱의 노래방 곡 2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3788번, 태진 9191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바닐라 어쿠스틱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는 혼성 어쿠스틱 밴드입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노래방에서는 감미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모래알 위로 부서지는 햇빛에
반짝거리는 바다의 너와 나
투명한 물결 두 손이 잔이 되어
아침이 오는 줄도 모르던
그렇게 사랑했던 우리 여름밤의 꿈
이제는 아득해져 버린 아픈 밤의 꿈…
반짝거리는 바다의 너와 나
투명한 물결 두 손이 잔이 되어
아침이 오는 줄도 모르던
그렇게 사랑했던 우리 여름밤의 꿈
이제는 아득해져 버린 아픈 밤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