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말
바닐라 어쿠스틱의 노래방 곡 2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1606번, 태진 9787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바닐라 어쿠스틱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는 혼성 어쿠스틱 밴드입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노래방에서는 감미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햇살이 눈부실 땐 너의 눈이 돼 줄게
바람이 차가울 땐 따뜻이 안아 줄게
하루에 한 번은 사랑한다 말할게
언제나 변함없이 네 편이 돼 줄게
무색해져 버린 말 우린 전과 달라서
새삼스레 꺼내기엔 왠지 어색해졌어…
바람이 차가울 땐 따뜻이 안아 줄게
하루에 한 번은 사랑한다 말할게
언제나 변함없이 네 편이 돼 줄게
무색해져 버린 말 우린 전과 달라서
새삼스레 꺼내기엔 왠지 어색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