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슬픔
현철의 노래방 곡 6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3627번, 태진 1625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현철은 1980년대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특유의 구성진 꺾기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친숙하고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 덕분에 남녀노소 즐겨 부르는 애창곡이 많습니다.
이제는 잊을 거예요 눈물이 앞을 가려도
설득할 수 없는 괴로움에
입술만 깨물던 이별이 이렇게도
찾아올 줄은 내 진정 몰랐어요
응어리진 마음이 있었던가요
말 못할 사연이 있었던가요…
설득할 수 없는 괴로움에
입술만 깨물던 이별이 이렇게도
찾아올 줄은 내 진정 몰랐어요
응어리진 마음이 있었던가요
말 못할 사연이 있었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