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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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숲 고래여
정태춘,박은옥
금영
93490
태진
91964
겨울 비 오다 말다 반구대 어둑 어둑
배 띄우러 가는 골짜기 춥고
사납게만 휘도는 검은 물빛 대곡천
시끄럽게 내 발길을 잡고…
배 띄우러 가는 골짜기 춥고
사납게만 휘도는 검은 물빛 대곡천
시끄럽게 내 발길을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