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사랑해
금영 93420번, 태진 3332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보이스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발라드 가수 테이입니다. 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리며, 노래방에서는 그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상처 받지 않고 사는 것
마음의 창을 닫는 것 워우워
그걸 몰랐어 흉터가 남은 걸
벗겨 낼 수 없었던 사랑 워우워
시간이 찾아온다 이 가슴에 젖어 든다
내 길 잃은 사랑 참 아팠던 사랑…
마음의 창을 닫는 것 워우워
그걸 몰랐어 흉터가 남은 걸
벗겨 낼 수 없었던 사랑 워우워
시간이 찾아온다 이 가슴에 젖어 든다
내 길 잃은 사랑 참 아팠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