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
이병철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7900번, 태진 3872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병철은 특유의 구성진 꺾기 창법과 시원한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신나는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갸름한 그 얼굴에 수줍은 미소 지으며
이슬처럼 초롱한 눈동자의 여인 매화
나폴대는 긴 머릿결 내 볼을 간지럽힐 때
사랑을 간직한 채
그대 앞의 꽃이 되고 싶어라
꺼지지 않는 사랑의 불씨…
이슬처럼 초롱한 눈동자의 여인 매화
나폴대는 긴 머릿결 내 볼을 간지럽힐 때
사랑을 간직한 채
그대 앞의 꽃이 되고 싶어라
꺼지지 않는 사랑의 불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