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 지다 (웹툰"낮에 뜨는 달")
루시아의 노래방 곡 5곡 중 인기 7위입니다. 금영 93363번, 태진 8367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루시아는 섬세한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깊은 울림과 위로를 선사하며, 노래방에서는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표현하고 싶은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가슴이 울어도 나는 못 가
서투른 몸짓도 더는 못 해
고운 꽃 한 아름 향내도 새들의 노랫소리도
머물다 이내 사라지는 한켠의 꿈일까
저 달이 슬피 운다 저 달이 슬피 웃는다
헝클어진 그대 두 눈처럼…
서투른 몸짓도 더는 못 해
고운 꽃 한 아름 향내도 새들의 노랫소리도
머물다 이내 사라지는 한켠의 꿈일까
저 달이 슬피 운다 저 달이 슬피 웃는다
헝클어진 그대 두 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