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래향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루시아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251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루시아는 섬세한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깊은 울림과 위로를 선사하며, 노래방에서는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표현하고 싶은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눈이 나려 나를 덮으면 그 밤에는 오시려나
마른 가지 희스무레하게 꽃눈이 맺혀 오면
저문 유월 임의 품에서 이향에 취했거늘
된 비 세차게 내리고 씻겨도
차마 떨치지 못하노라
아니 오실 임을 애써 기다려 무엇 하랴…
마른 가지 희스무레하게 꽃눈이 맺혀 오면
저문 유월 임의 품에서 이향에 취했거늘
된 비 세차게 내리고 씻겨도
차마 떨치지 못하노라
아니 오실 임을 애써 기다려 무엇 하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