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람
유리상자의 노래방 곡 4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328번, 태진 1051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유리상자는 1997년에 데뷔한 남성 듀오로, 감성적인 발라드와 포크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서정적인 가사와 아름다운 멜로디가 특징이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곡들이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아침 햇살이 잠을 깨우면
눈을 뜨기도 전에 떠오르는
아무리 바빠도 하루 백번 넘게
보고싶은 한 사람 사랑하는 내 사람 그대
(이렇게) 많은 사람들중에서
(왜 하필) 나에게 왔냐고…
눈을 뜨기도 전에 떠오르는
아무리 바빠도 하루 백번 넘게
보고싶은 한 사람 사랑하는 내 사람 그대
(이렇게) 많은 사람들중에서
(왜 하필) 나에게 왔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