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허니문

유리상자

금영 46271
태진 19449
작사 이세준·작곡 박승화·발매 2008.06
정신없는 하루였죠
그래도 우리 참 잘했죠
이제는 둘만의 시간
부서지는 파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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