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항상 여자에게 첫사랑이길 원한다
박선주의 노래방 곡 1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2866번, 태진 291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선주는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재즈와 발라드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특히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곡들로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깊이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듣는 이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합니다.
이미 스무 살이 훨씬 넘은 나에게
첫사랑이 있다는 건 당연하지
맘에 드는 남자를 만나면서
너를 만나기 전까지 지내 왔지
왜 그게 너에게 문제가 되는지
왜 그걸 가려야만 하는지…
첫사랑이 있다는 건 당연하지
맘에 드는 남자를 만나면서
너를 만나기 전까지 지내 왔지
왜 그게 너에게 문제가 되는지
왜 그걸 가려야만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