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로
박선주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2245번, 태진 74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선주는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재즈와 발라드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특히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곡들로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깊이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듣는 이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합니다.
화려한 불빛으로 그 뒷모습만 보이며
안녕이란 말도 없이 사라진 그대
쉽게 흘려진 눈물 눈가에 가득히 고여
거리는 온통 투명한 유리알 속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 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 있겠지만…
안녕이란 말도 없이 사라진 그대
쉽게 흘려진 눈물 눈가에 가득히 고여
거리는 온통 투명한 유리알 속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 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