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ntom Of Love
이수영의 노래방 곡 8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127번, 태진 1008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수영은 1999년 데뷔하여 애절한 발라드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히트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어디에 있니 왜 여기이 나를 두고 어딨니
만날 수 없는 너를 왜 나는
또 기다리고 있는지 이제는 잊어
다 지워버릴때도 됐는데
늘 하고 싶은 말 널 사랑한단 말
이제는 소용없는 말 그때 널 잡을걸…
만날 수 없는 너를 왜 나는
또 기다리고 있는지 이제는 잊어
다 지워버릴때도 됐는데
늘 하고 싶은 말 널 사랑한단 말
이제는 소용없는 말 그때 널 잡을걸…